이번에 갑자기 왜 극한만 존나 낸거임?
이게 난 왤케 이해가 안되지?
상식적으로 내도 서술형에 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난
일개 수험생도 시험 보기 전에 극한이 나온다면 서술형에 내겠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교수가? 갑자기? 연대가???
이게 난 왤케 이해가 안되지?
상식적으로 내도 서술형에 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난
일개 수험생도 시험 보기 전에 극한이 나온다면 서술형에 내겠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교수가? 갑자기? 연대가???
노벨상 숭배 극한상쇄 - 갤질은 디시앱으로
그의 모교..
작년에 확기만 내서
별 생각 없었을걸 원래 세상이 그렇게 막 계획적이거나 모든일에 계산적이거나 하지 않아
그리고 일반적으로 수리논술, 수능이라도 본인이 발문을 읽고 식을 만들어서 그 식을 계산하는게 수학 아님? 왜 GPT 딸깍 가능한 문제가 이렇게 많음?
예전에도 연논에는 일부 쉬운 문제는 미적분학 책을 공부했을 때 날먹인 문제로 출제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런 문제가 있었음? 난 못본거 같은데
테일러 전개해서 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