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선일보 사회부 김보경 기자입니다.
어제부터 연대 자연계 논술 문제 유출 관련해 취재 진행 중입니다.
연대 자연계 논술에 응시하셨던 고사장별 상황이 상이하여 종합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당시 고사장 상황 또는 문제 유출 정황 등 알고 계신 수험생이 계시다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입시 관련 문제가 얼마나 중대한지 인지하고 취재하고 있습니다.
아래 오픈카톡 주소를 남겨둡니다. 연락주시면 몇 가지만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일보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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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보장 가능합니다!!! 편하게 연락주십쇼
여기갤은 어캐알고왔나여
단답형 제시한 교수자녀 취재좀요
뭐라노 ㅋㅋ 저리 가라
기자님 제목 이거 로 검색요 증인 나타남요 한명더 수만휘 갤도 많던데
시험 1시간전 시험지 잘못 배포한 후에 폰사용이 가능했으므로 온라인 외 다른 고사장에 있는 친구나 지인에게도 배포 가능성이 충분함 이는 해당 고사장내 건축공 지원자 외 타과에 지원한 수험생이 사전 정보를 제공받아 1점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수리논술 시험의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된것으로 피해를 예측할수 조차 없을정도로 심각한 사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