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드냐
재시험 없이 그대로 가서 수능 끝나고 다음날에 합격 통지 기대하면서 들어가봤는데
우주예비 떠있으면 무슨생각들거 같음?
앵간치 100에 근접하는 점수 받은거 아니면 미리 유출된 문제 본 애들 이길 수 있다는 확신있음?
물론 마음은 이해함 ㅇㅇ 너희잘못아님 학교가 ㅂㅅ이라 그럼
재시험 없이 그대로 가서 수능 끝나고 다음날에 합격 통지 기대하면서 들어가봤는데
우주예비 떠있으면 무슨생각들거 같음?
앵간치 100에 근접하는 점수 받은거 아니면 미리 유출된 문제 본 애들 이길 수 있다는 확신있음?
물론 마음은 이해함 ㅇㅇ 너희잘못아님 학교가 ㅂㅅ이라 그럼
그러니까 그런 가능세계도 있는데 실력과 노력으로 정정당당하게 합격한 애가 재시험으로 아쉽게 떨어지면 그건 어쩔거냐고
아쉬운거지
그런 논리면 저렇게 우주 예비 뜬거도 아쉬운거지 ㅋㅋ
이게 딜레마인거 같음. 이러나 저러나 억울한 사람 적은쪽으로 선택하는게 맞는데..
실력과 노력으로 정정당당하게 합격할 사람이면 재시봐도 합격함
그니까 50 아래인 피해자도 아닌 지 두뇌가 가해자인 놈들 빼고 재시 치면 해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