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자기 심증으로 잘봤다 그러는거라 순전히 이기심 원툴로 비칠 수 있어서 명분 자체가 ㅈㄴ 짜쳐짐 ㅋㅋ 재시험충들은 공정성의 회복이라는 대의라도 있지
보통 잘봤다는건 컷보다 높게 맞은걸 의미할텐데 답 나오지도 않고 서술형 채점도 안했고 컷이 어떻게 될지도 불확실한데 잘본거 같으니까 재시험 보는거 억울하다 일단 이거 자체가 말 안됨. 막연히 난 잘본거 같다라는 애매한 심증을 전제로 억울하다 주장하기엔 더 우선해야 될 가치가 있다는 말 ㅇㅇ
설령 낮은 확률을 뚫고 자칭 잘본 학생들의 대다수가 본인 예측 점수와 예측 컷을 본인 실제 점수와 실제 컷에 근사치로 추정했다고 치더라도
운이나 비리로 잘본 애들(비리는 당연히 리스크고 뭐고 따질 가치가 없고 운으로 잘본거면 재시험도 본인 운의 일부이기 때문에 본인이 수긍하는 수밖에 없음)은 공리의 고려 대상이 아니고
남는건 안정적인 실력으로 잘본 애들인데 재시험 쳐서 이 안정적 실수들이 지게 될 리스크보다 불공정으로 인해 피해본 사람들이 얻게 될 효용이 더 크다고 봄
연논 잘봤다고 근자감 있는게 신기함 ㅋㅋ 진지빨고 자기뇌채점이랑 결과 완전 다르게 나올 수있는게 연대논술인데..
정리 깔쌈하노
답은 나와있던데요?
그게 대학에서 발표한게 아니라 여기서 공부 잘한다는 애들이 풀어서 올린거임 거의 맞겠지만 공식은 아니다 이거지
유튜브 보니까 강사들도 올렸던데 웬만해선 자기점수 알거 같아요. 재시험은 저두 동의하는데 잘본애들 입장두 이해는 되요..
사실 자기 점수 예측보다 컷 예측이 맞을지 틀릴지, 틀리면 얼마나 틀릴지가 더 중요함. 합불여부는 저기에 달려있으니까
근데 컷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기에 올해 같은 경우는 더더욱, ㅈㄴ 높지 않은 이상 잘봤다고 확언하는게 넌센스지
논란 종결
정확한 분석
이건 임시 공지급인데? 분탕 저능아들 했던 말 또 하고 또 할때마다 보여줘야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