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보도정정문처럼 시험 이후에 촬영된 사진이라고해도 충분히 문제인게 폰 제출 안하고 소지하고있다가 대범하게 사진까지 찍은 놈을 현장에서 못걸렀다는 거잖아. 나 경영관 지하 2층에서 시험봤는데 거긴 다리 밑도 다 막아둬서 몰폰도 충분히 가능했을 구조였고 감독관이 서있는 스탠딩책상(?)이 물리적으로 훨씬 밑에 있어서 휴대폰을 책상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적발하기가 쉽지 않은 각도였음. 심지어 감독관이 시험시간동안 내 근처로 지나간게 딱 두번임. 그냥 응시생들을 돈줄로만 보는건가 문항 표기 오류부터 전체적으로 일 엄청 대충한다는 느낌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