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번이 너무 쉽게 나와서 작년 4번에 비해 맞춘사람의 비율이 확 올라갈듯ㅇㅇ
4번이 115점짜리라 이렇게 되면 작년에 비해 합격컷이 유의미하게 올라갈거라 추측함.
가장 많이 쓴 전전컴 기준 작년이 평균컷 100점 만점 76점이었는데 80점대 초반까지 올라갈 것 같음.
일단 4번이 너무 쉽게 나와서 작년 4번에 비해 맞춘사람의 비율이 확 올라갈듯ㅇㅇ
4번이 115점짜리라 이렇게 되면 작년에 비해 합격컷이 유의미하게 올라갈거라 추측함.
가장 많이 쓴 전전컴 기준 작년이 평균컷 100점 만점 76점이었는데 80점대 초반까지 올라갈 것 같음.
근데 작년 4번도 거속시 생각만했음 개쉽지안ㄹ음?
그 문제가 발상이 어렵다기보단 계산처리하는게 올해보다 더 난이도가 있다봐서,,,,, 작년이나 올해 둘다 4번문제가 발상적으로 어렵진 않았는데 작년께 계산처리라든가 어쨋든 장문으로 나와서 쫄 애들이 있던거 같음
4번만 쉬운거잖음 작년은 123다 기출소재변형이고 올해는 안내던거 냈고 걍 컷 비슷할듯 4번 풀어놓고 상수 빼먹고 틀린 사람도 많음
4번 본인 체감만 생각하기보단 1-2-3-4 번 전체적인거랑 올해 까다로운 계산량도 같이 고려해야되지 않을까? ㅜ 작년은 4번이 문제가 길어보이지만 논리는 단순히 거속시고 시립대 논술에서 그정도 적분처리는 까다로운게 아니라 쉽거나 평이한게 아닐까? 개념자체는 간단해보여서.. 올해는 1,2 그리고 특히 3번이 어려웠는데 4번도 그래프보거나 해서 2n기준
구간 나눠서 절댓값 적분인데 이것도 계산량이 적은거 아니고 실수유발요소는 있어서 실수 꽤 한것 같던데 종합으로 올해가 작년보다 쉽고 컷이 올라간다고 보는게 맞을지 모르겠어... 올해는 그리고 유독 실수나 풀이과정 감점요소가 많아진거 아닌가 다들 어때?
다른 사람들 객관적인 의견도 들어보고 싶다
올해껀 안내던 부분을 내서 문제 자체는 많이 어렵지 않았지만 애들이 대비를 못해서 컷이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