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수라고 보이진 않으나 풀어봐서 나쁠것은 없음


예전에는 수학이 대문항 1개였지만 이제는 호흡이 그다지 길지 않은(기껏해야 소문제 2~3개) 문제가 많이 나오는 구조로 출제될 것으로 보임

경희대랑 비슷한 변화인데, 경희대도 예전엔 큰 흐름이 있는 대문항 1개 구조였다가 2021~2022 즈음부터 현재 양식이 되었지


다만 항상 큰흐름이 아니라 사실상 독립문제인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사실 이 경우가 더 많을걸? 그건 잘 모르겠음) 이런경우 풀어서 나쁠것 없다고 봄

난이도는 비슷할수도 있으니까.. 다만 과거 교육과정 문제는 알아서 빼고 풀면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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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쳤던 2014 고려대 자연 B

소문제 6개가 다 하나의 흐름이 아니고 A~D 한개, E~F가 한개라고 봐야지

이정도 호흡이면 사실 지금도 물어볼수 있는 정도라고 보이긴 함


공대 문제도 A~C 1개, D~E 1개로 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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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공대문제는 a부터 개같은 낚시가 있고 전반적으로 계산이 너무 심해서 만약 공대시험지로 시험봤으면 재수엔딩이었을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