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가능이니까 어디에도 묻지마세요.
논술 강사도 모르고 수학교사도 모릅니다.
불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무슨 마음일지는 알겠는데
묵묵히 기다리세요.
괜히 붙었다 생각했다가 나쁜결과면 실망하게 되니
떨어졌겠구나 생각하고 있는게 훨씬 나을껍니다.
혹은 아예 잊고 있는 것도 좋을껍니다.
어지간하면 수능 다음날 조기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