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수시원서 쓸땐 약간 높게 쓰긴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할걸 생각해서 <중앙 경희 시립 단국 인하 가천> 이렇게 썼거든

근데 이후에 건강이 안좋아져서 지금 최저도 못맞추는 성적이 나오더라고. 경희대도 탐구가 두개 평균이라 힘들어 보이고...

그래서 단국, 인하랑 가천에 약간 집중해야할 상황인거 같긴 하더라고...

9모 80점이고 사설 볼때 웬만해선 3나와.
(참고사항으로 작년에 단국대 예비 7번인가 받음)

1. 남은 기간동안 수능하고 수논하고 어느정도 비중을 둬야할까?

2. 국영탐 과목을 버릴 수도 없고 어떻게 하는 편이 좋을까?

3. 약술형 국어는 어떤식으로 공부하는게 맞을까? 빈칸채우기 느낌이라던데

4. 사실 올해 건강이슈도 있고 그래서 부모님에게 삼수 허락을 받긴함. 근데 남은기간동안 한다고 진짜 가망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