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 인수분해를 예술로 했는지 조립제법을 예술로 했는지근의공식을 기가 막히게 했는지관심 없음.2차 다항식의 근이 나오는 과정은(초월함수 그래프 이용 제외) 애초에 감점에 넣지도 않음.그냥 근을 잘 구하고 정의역 범위에 있거나 조건 충족하는 것만 추려내는게 더 중요함.정 불안하면 근의 공식쓰고 인수분해로꼴로 서술하고 가면 됌.
애초에 고딩에서 공식으로 풀수있는 방정식이 2차푼이니까
이차함수일차함수는 서술이 필요없긴함 삼차도 정리하면 ~다로해도되고 초월함수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