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있었던 연세대 자연계열 수시 논술 시험 문제 유출 논란에 대해 법원이 "공정성이 중대하게 훼손됐다"며 합격자 발표를 멈추라고 오늘(15일) 결정했습니다. 다만 재시험 여부는 연세대 자율에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지원자들이 재시험을 요청할 권리는 없다면서, 재시험을 치를지, 정시모집으로 수시 정원을 모두 넘길지는 대학에게 맡긴다고 했습니다. 결론 재시험or정시로 인원 보내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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