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부산대 메디컬들만의 특징이 있을까요?
최저는 맞췃고 기출3개년정도 풀어보니
수학적귀납법이라든지 정적분의 정의같은 문제보다는 순수하게 수학 실력으로 뚫어내는 문제가 많던데
남은기간동안 귀납법같이 외워야 하는 공식을 챙긴다기보다 기하 입체도형같은걸 한문제라도 더푸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