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데 나름 도박수가 아닐까..
이의신청도 하루이틀에 끝나는게 아닌데 수시 합격자 발표도 얼마 안 남았고
이의신청 실패하면 결국 저번 시험은 무효인건데 그때 재시험이 불가한 때이면 어떡할건지
근데 이렇게까지 하는거보면 저번 시험 무효되면 재시험밖에 답이 없다고 판단한거일듯 근데 재시험은 절대 안하겠단 입장인거고
근데 이의신청 실패하고 재시험도 불가하면 정말 생각나는게 정시이월밖에 없을거 같은데 그럼 연대 수논 넣은 수험생 전체가 소송할 수도 있는건데 그정도의 도박을 굳이 할까?
이의신청도 하루이틀에 끝나는게 아닌데 수시 합격자 발표도 얼마 안 남았고
이의신청 실패하면 결국 저번 시험은 무효인건데 그때 재시험이 불가한 때이면 어떡할건지
근데 이렇게까지 하는거보면 저번 시험 무효되면 재시험밖에 답이 없다고 판단한거일듯 근데 재시험은 절대 안하겠단 입장인거고
근데 이의신청 실패하고 재시험도 불가하면 정말 생각나는게 정시이월밖에 없을거 같은데 그럼 연대 수논 넣은 수험생 전체가 소송할 수도 있는건데 그정도의 도박을 굳이 할까?
이미 도박을한듯. 재시는 보고싶어도 못보게되고 패소하게되면 모든게 무효되고 소송엔딩이겠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재시험 자체가 기각됐단건 지금까지 상황보면 아닌거 알텐데 걍 분탕이라 생각함
하 이젠 그냥 발표했음 좋겠다 무슨 전체 무효화냐...
문제는 만들어두고 실패하면 시험치고 성공하면 시험안치고 돈최대한안쓰려고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