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의신청함
2) 다들 논술재시험안하면 소송리스크 있다하는데
재시험치고 몇명이 재시험자체가 불공정하다고 소송걸거임
연대입장에선 어떻게 하든 소송은 들어오고
3) 본인들 피해최소화하는방향으로 갈건데
4)그래서 오늘 이의 신청한거임
이의신청결과 아무리 빨리나와도 최소 1주인데
교육부는 이미 12/15일 일정 맞추라고 공지때렸고
연대는 이를 이용하면됨
논술러들이 아무리 시비털어봤자
시험자체는 잘못된거고 무효화 된거 인정했다
이의신청은 학교가 행사할수있는 권리이고
이의신청결과를 받은뒤 해당 판결에 맞춰 재시험을 진행하려했으나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
수시 모집기간을 넘어버릴경우, 연대뿐아니라 전방위적인 혼란이 예상되기에 어쩔수가 없었다
로 넘어가면됨
고의성이 없었고, 시험을 원활하게 진행하지못한거에 대한 배상만 하면됨
수시카드1장을 날렸던뭐던
연대는 이의신청후 최선을 다했지만 기간이 물리적으로 짧아 불가능했다(천재지변급)
이의신청 악용할 소지가 다분해서
재시험은 없을거라고 봄
2) 다들 논술재시험안하면 소송리스크 있다하는데
재시험치고 몇명이 재시험자체가 불공정하다고 소송걸거임
연대입장에선 어떻게 하든 소송은 들어오고
3) 본인들 피해최소화하는방향으로 갈건데
4)그래서 오늘 이의 신청한거임
이의신청결과 아무리 빨리나와도 최소 1주인데
교육부는 이미 12/15일 일정 맞추라고 공지때렸고
연대는 이를 이용하면됨
논술러들이 아무리 시비털어봤자
시험자체는 잘못된거고 무효화 된거 인정했다
이의신청은 학교가 행사할수있는 권리이고
이의신청결과를 받은뒤 해당 판결에 맞춰 재시험을 진행하려했으나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
수시 모집기간을 넘어버릴경우, 연대뿐아니라 전방위적인 혼란이 예상되기에 어쩔수가 없었다
로 넘어가면됨
고의성이 없었고, 시험을 원활하게 진행하지못한거에 대한 배상만 하면됨
수시카드1장을 날렸던뭐던
연대는 이의신청후 최선을 다했지만 기간이 물리적으로 짧아 불가능했다(천재지변급)
이의신청 악용할 소지가 다분해서
재시험은 없을거라고 봄
이의신청해봤자 바뀔가능성이 없고 이전시험 활용불가가능성이 매우높은건사실임 연대가 정시이월을 노리고 시간끄는게 가장 그럴듯함
배상보다 재시험이 이득 아니냐 연대
니 말이 말이 안 되는게 판결문에서 이미 연대 니들이 시간 끌어서 자초한 일이라고 써있음 시간이 부족한건 1달 동안 아무런 조치 안한 니들 탓이니 니들이 책임지라고 그리고 재시험이 불공정하다는 소송도 판결문 내용에서 이미 판사가 선의의 피해자는 없다고 못 박아서 기각될 확률 100프로임
그리고 그 기간까지 차피 시험이 무효인거라 그걸로 합격자 뽑지도 못함 후속조치가 불가능함
재시험은 그냥 망상 돌리는거임. 판사도 공정성을 회복할 구체적인 방안은 대학의 자율적 권리라고 수험생들이 재시험을 요구할 권리가 없다며 기각했음. 애초에 가처분에서 기각된게 본안에서 뒤집힐확률은 판례적으로도 거의 없기도함.
너 판결문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