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미지수인 상황에서 저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1.서술형은 부정행위를 하던 뭐를 하던 실제 수학실력이 없으면 좋은 점수 절대 못가져감


2.교수님들이 과정을 보면서 채점을 하기에 서술형은 챗gpt를 돌린들 답을 베끼든 답만 적어서 내면 0점처리임.

3. 기존에 잘본애들 권리를 어느정도 보호하면서도 공정성을 해치지 않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4. 단답부터 푼 애의 경우는 어떡하냐는 주장 또한 그건 본인 실력 부족의 문제임. 실력 있는 애들은 단답, 서술 다 품. 그것은 연대가 챙겨줘야 될 부분이 아닌 본인들 실력 부족에 원인이 있음.

5. 연대에서 단답부터 풀어라 서술부터 풀어라 고지한 적도 없으며 주어진 시간 내에 다 풀지 못하는 실력을 갖고 있어 단답부터 푼 것은 본인 실력 부족의 문제이지 연대가 챙겨줘야할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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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정성을 보면 재시험은 기존에 잘본애들이 너무나 피해를 보면서 부정행위자를 거르는 점이 있는 반면 서술형만 채점할 경우 기존에 잘본애들 권리를 보장해주고 단답 베낀 부정행위자를 전부 불합격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음

7. 잘본애들이 재시험봐도 다시 붙는다는 주장은 말도 안되는 억지인게 실제로 대학들에서 논술합격자를 대상으로 모의논술을 실시할때 합격선 이하로 나오는 경우 무수히 많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억지라고 생각함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