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대: 수많은 공정을 회복하는 방안이 있음에도 재시험만을 요구하는것은 시험을 망친 애들이 공정을 빌미삼아 시험을 다시 치려는것이기에 재시험은 없습니다.
2. 가처분 소송전 판사입장: 재시험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수험생에게 따져봐야... 주문
3. 가처분 소송 후 판사: 공정성을 회복하는 방식은 대학의 자율이라 함. 재시험은 당연히 기각.
4. 교육부: 재시험 결정 여부는 대학의 자율에 맡겨야 하는일
현재상황: 국가기관 및 대학 그 누구도 재시험을 해주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디시에서 기각되었지만 판결문을 읽어야하면서 선동중. 심지어 가처분에서 기각된 것이 본안소송에서 받아들여지는 확률은 거의 없음. 그런데도 재시험 우기는중.
반박 가능?
2. 가처분 소송전 판사입장: 재시험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수험생에게 따져봐야... 주문
3. 가처분 소송 후 판사: 공정성을 회복하는 방식은 대학의 자율이라 함. 재시험은 당연히 기각.
4. 교육부: 재시험 결정 여부는 대학의 자율에 맡겨야 하는일
현재상황: 국가기관 및 대학 그 누구도 재시험을 해주겠다고 한적이 없는데 디시에서 기각되었지만 판결문을 읽어야하면서 선동중. 심지어 가처분에서 기각된 것이 본안소송에서 받아들여지는 확률은 거의 없음. 그런데도 재시험 우기는중.
반박 가능?
그치 재시험이 아니라 시험을 봐야지 ㅋㅋ 시험이 없었는데 ㅇㅇ
다 알겠는데 그 다른 방안중에 마땅한게 딱히 없으니 이러는거 아니냐
재시험 하고 싶어도 만약에 하고 12월 중순이내로 발표하는게 되나.... 할거면 11월 말에 싹다 모아서 다시하고 2주동안 잠도 못자고 채점 검토해야 할건데 솔직히 물리적으로 불가능 할거 같음
채점은 4일이면 끝난다...
재시험을 하지말라(X) 재시험을 강제하진 않겠으나 다른 대책 낼 테면 내라(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