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과기대 인기가 많네
역시 최저기준이 없어야 인기가 많음
내일 설문조사도 잘해주길 기대할게. 설문은 이미 열어두긴 함(오전/오후 나뉘는 학교라 문항반응 질문은 어쩔수 없이 빼버림..)
아래는 작년 결과
과기대는 문제가 쉽고 실경쟁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합격점수는 높게 나올 수밖에 없음
오전오후 난도차는 기본적으로 없고 올해도 없을 것, 다만 의도하지 않은 난도차는 당연히 있을수 있겠지
근데 올해는 자전 생기면서 작년하고 워낙 뒤틀어져서 큰 의미는 있나 싶음
cf. 작년 결과 가지고 자전은 어느정도 나올지 생각해본 것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783
작년 오후와 비슷한 난도로 출제됐다고 생각하고 원래같으면 전자 컴공 등등 썼을 애들이 다 자전으로 몰렸다고 가정
근데 저게 단순히 작년 합격자들끼리의 평균점수가 자전합격자 평균이 나오느냐는 그럴수가 없음
전자 컴공 쓴애들중 합격 못했지만 고득점자는 많을테니 사실 걔네들은 자전으로 뽑았다면 합격권일수가 있겠지
하여간 작년 인기과의 경우 점수를 보면 알겠지만 아무리 평균이긴 해도 컷도 거의 90 초반은 될거니까 예측하지 못하는 짜잘한 감점을 고려하면 어느 하나를 백지로 쓰고 나오면 사실상 불가능 하겠지
가령 논술공부 따로 안해서 수귀 잘 모르는 애들은 작년 오후 2-3의 경우 백지를 냈을수도 있는데 이 경우 전자 컴공 이런덴 될수가 없음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19523 댓글 참고)
즉 올해도 작년 오후랑 비슷하게 어려운 변별문제 1개정돈 올해도 있을거 같긴 한데(오히려 특히 과별로 1명만 뽑는 오전에 있을거 같은 난) 여기선 어느정도 부분점수 받고 나머지는 다 맞았다 정도가 되는것이 중요해 보임
지금봐도 컴공 경쟁률은 왜저런지 모르겠네
올해 모의논술 작년과 비교했을때 큰 난이도 차이 없었지? 난이도 체감이 잘 안돼서 작년부터 22년까지는 쉬웠다가 21년에 갑자기 어려워지더라 올해 갑자기 21년처럼 어렵게 내지 않겠지?
내가 올해 모의논술을 풀어보지 않음 ㅠ
오후 자전 예전처럼 어렵게 나올것 같음 - dc App
자전 인원이 너무 많아서 글쎄.. 너무 쉽지만 않으면 변별에는 문제가 없을거라. 난 오전이 좀더 문제일거 같긴 한데 사실 모르지 ㅋㅋ
시립대도 수능후였음 경쟁률 100 넘어갔을거같은데 ㅋㅋㅋㅋ
미확기 다 내는걸 고려해도 70~80은 됐을거같긴 함 ㅋㅋ
작년보다 1000명 정도 지원 덜 했는데 이거 영향 있다고 보심?? 그리고 1명씩 뽑는 과에 1등급이나 논술 잘하는 애들이 많이 갔을수도 있지 않나...
큰 영향은 없어 보이고 오후보단 오전이 걱정 각 과별로 있을가능성이 있는 outlier가 너무 큰 변수를 가져오게 됨
왜 1명만 뽑는지가 의문이다 이럴거면 폐지하고 다 자율전공으로 뽑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컴공에 지원한 135명은 이해가 안되네
이게 아예 개별선발 인원을 없애면 모종의 문제가 있는건지 과기대처럼 자전 대량으로 뽑는 단국대도 일부 인원은 남겨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