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기 안해서 연대논술은 거들떠도 안봤긴한데

거기하나만 보고 일년+수백이상 갖다 박은 애들도 꽤 있을거고

붙을 점수였던 애들은 정시이월 당하면 진짜 무슨감정일지 감도안옴

또 오류문제 붙잡고 못 넘어간 애들중에 정상적이었으면 붙었을 애들도 너무 안타까움
일이 이미 일어난 이상 책임은 져야하는데 어느 집단이든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어서 안타깝다

그냥 앞으로 논술을 전부 수능형으로 빡세게 관리하는거로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아무리봐도 허술한 학교들이 많음 이게 정녕 12년 공부해서 가는,
어쩌면 누구에겐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대학의 학생을 뽑는 시험인가 의구심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