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험이 누가 부정행위했는지 모르는 상황이고 1번은 온라인으로 유출되 타 학과 학생들도 부정행위가 가능했던 상황에서 모집단이 순수실력으로 잘 본 학생들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거기서 성적을 나누어 해당 개인의 합격, 불합격을 판단하는것은 명백한 오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