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수리논술 문제를 풀던 도중 그만 능지를 잃어버리고 문제를 틀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바닥에 흩어진 불합격 통지서가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 dc official App
주딱 이 ㅅㄲ 사퇴할려고 부계로 저격 글 쓰네
ㄹㅇ 어림도 없다
주딱님 평생연임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