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71456이었고. 수능 끝난 익일부터 재수 준비하고 있어
미적 88, 언매 선택해서 나가리, 물리는 1-2뜨다가 자빠짐. 생명1
목표가 내년까지 최소 약대라 정시 너무 불안해
이번 과기 1.5개틀리고 연논 단답 하나 실수해서 두개틀렸는데
내년엔 21111까지 맞추고 약대 6논술 쓰는게 맞을까?
국어 화작돌리면 3까진 나올것 같고 올해 논술준비는 거의 안했어 본인 푸씨라 존나 불안한데 정시 올인보다 이게 맞겠지?
미적 88, 언매 선택해서 나가리, 물리는 1-2뜨다가 자빠짐. 생명1
목표가 내년까지 최소 약대라 정시 너무 불안해
이번 과기 1.5개틀리고 연논 단답 하나 실수해서 두개틀렸는데
내년엔 21111까지 맞추고 약대 6논술 쓰는게 맞을까?
국어 화작돌리면 3까진 나올것 같고 올해 논술준비는 거의 안했어 본인 푸씨라 존나 불안한데 정시 올인보다 이게 맞겠지?
지금은 기확노배라 정석 독학하고 있어 어떤 전략이 나을까
대학걸고 논술 반수하는게 아닌이상 뭐든지 정시 올인이 맞음 내년에 21111을 맞춘다 했는데 국어 등급만 올리고 약대를 정시로 가는게 나을텐데? 6논술 한다고해서 붙는다는 보장이 있음? 논술은 아무리 잘 대비해도 문제빨은 반드시 존재함
그런가 영재교 입시했어서 논술이 더 잘맞기는 한데 일단 6모때 국어 몇뜨는지 보고 생각해야겠네
언매는 하다보면 등급이 오름 그리고 기확 노베라 했는데 약대면 기확을 선택자 못지않게 잘해야함 기확에 투자할 시간에 과탐 +영어 투자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대치동에서 논술 1타 수업을 듣더라도 강사들이 특히 현역들은 수능이 위주고 그다음이 논술이라고 강조함 의약대 논술을 보더라도 제일 중요한건 논술 실력이 아니라 우선 최저를 맞추는 거니까 수능 위주의 공부는 필수 ㅇㅇ 08이고 올해 수능까지 치뤘으면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 4월 이후로 국어외에 다른과목은 어느정도 높은 성적 나올거임
그럼 그때가서 생각해도 늦지않음 수학기초 실력이 튼튼하게 받쳐준다면 논술 공부량 = 과탐 1개 공부량 정도로 생각하고 해도 충분함 더 한다고 별로 달라질 거도 없더라
ㅇㅋ 일단 국어 재능이 없어서 올해는 무조건 화작이고 국어 외에는 6월까지 1 확신해서 국어 이빠이해봄ㅋㅋㅋ 의약 최저는 올해도 맞아서 고민 많았는데 고맙누
정말 솔직히 말해줄게 대학을 가고싶은거면 정시올인하고 논술은 파이널때 찍먹하는걸로 만족하도록해 어차피 지금 성적으로 네가 아무리해도 약대 최저 절대 못맞춘다 보는게 맞아 그리고 난 죽었다 깨나도 약대갈거고 약대 못갈바에는 고졸한다 마인드면 수능 최저맞출 과목만 공부하면서 논술에 올인하도록해 둘다 망설여지면 목표를 낮춰 목표 낮추는게 가장 현실적인 성적이니까
약대 3합4 올해 맞춰서 일단 6모까지 병행해봄
ㅇㅇ 최저는 올해도 맞춰서 정시로는 스카이까진 찍어놓고 도약하는게 맞겠다
나도 작년 고1때 자퇴하고 올해 수능봤는데, 일단 정시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게 중요한거같음 ㅇㅇ 일단 정시에 집중해
화작으로 바꾸는것도 고려해보셈 - dc App
물리는 물2임? 2 하나는 하던가 해야할거같은데 요즘 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