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시험이 사실상 힘든 상황임에도 저들은 재.시험을 계속 주장하여 자연계 수리논술 인원 10000여명을 불합격 속으로 빠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재.시험이 불가능하다 판단이 되어도 본안 소송에서 "시험 무효 확인"을 받아 이번 논술전형의 합격자가 없도록 조치할 것입니다.
이는 논술 응시자 분들이 추가 합격의 기회 마저 사라지고 결국 저들의 싸움에 휘말려 아무것도 못하고 피해자가 되어버리는 일어나선 안될 상황인 겁니다.
현재 기사들을 보면 연대 수리논술을 응시한 대다수가 재.시험을 희망하는 것과 같이 개시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거짓임을 알려 저들의 "수험생들을 위한" 이라는 명분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만약 이대로 법원에서 저들의 의견이 "수험생 다수의 의견" 이라고 착각하여 연세대가 패소하게 된다면
모두가 패배하여 정시.이월 등의 치명적인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수능도 끝나고 연세대에 기대를 걸고 계신 분들,
저와 뜻이 같은 분들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정시 2월은 안 하지 않을까요?? 교육부도 그건 아니라하던데
강제한 것은 아니고 시간 문제로 재.시험도 안되고 가처분도 안풀린 연대가 선택할 방법은 정시.이월과 비슷할 수 밖에 없습니다 - dc App
시험이 유효하다 보는거임?
재.시험이 불가능 하다면 변별요소는 기존 시험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dc App
그렇다면 어떻게 변별을 하길원함 1번빼고 변별? - dc App
솔직히 지금 언론에서 말하는 유출은 너무 허언이 많음. 실제로 사진 유출되었다는 것도 시험 끝나고라는 걸 연대에서 입증했고, 갤에 올라온 것도 진짜 별 거 아닌 거였던데다 문제의 고사장 합격자 1명인데 이게 모든 시험 자체를 무효로 만들 정도가 맞는지 난 진짜 모르겠음. 뭐 항소에서 결판나겠지.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않았고, 정시.이월과 재.시험을 막는것을 주 목표로 하고자 합니다 - dc App
이월하면 보상은 무조건 해주는거지?
민사 걸면 가능할 듯?
그땐 수천명 모여서 민사소송할거임 연세대가 그걸 감당하고 싶을까
원서비는 당연히 돌려받겠지만 그 이상을 받을지는 소송 결과가 나올때까진 모릅니다. 확실한건 응시자들은 모두 연세대 학생이 되지 못한다는것입니다. - dc App
수험생측이 이기면 연세대는 재.시를 보는거지 아무것도 안하고 넘기는게 아님
재.시를 확정적으로 보는것 처럼 얘기하는데 연세대는 재.시험은 볼수 없다고 가처분 인용 전부터 이의신청까지 주장해왔습니다. - dc App
이월하겠다고 해놓고 말바꿨잖아요 얘네들이 진짜 못해서 이러는게 아니라 하기 싫어서 거짓말하는거라고요 정말 궁지에 몰리면 할 수밖에 없어요 얘네 문제도 이미 만들어뒀고 일정도 여유로워요
수험생 승소 동시에 J시험 안 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교육부가 정시.이월은 아닌것 같다고 선 그었으니까 재.시를 볼 가능성이 크겠네 - dc App
재1시험은 기존에 잘본 학생들에게 피해가 됨 + 경찰수사통해 유출자 신원 특정하면댐
당신이 막아야 할건 재.시가 아니라 이월과 미선발입니다. 부디 모두를 위해서 더 나은 고민을 부탁드립니다.
그것도 결국 확정이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 아님? 문제를 미리 만들어놨다는건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 모르겠고 당장 항고가 2주컷나도 일정상 재.시험하긴 힘든게 중론임 - dc App
너가 지금 가고자하는 방향이 정시.이월, 미선발의 길이니까 반대하는거지 - dc App
ㅇㅇ 연세대는 그리고 정상적으로 시험을 치룬 대다수의 학생들을 보호해주고 싶은듯
12월 26일까지 합격자 발표를 하면 된다고 교육부에서 말했고 그러면 12월 20일 전까지 시험을 보면 됨 그러면 출제기간 4박5일 고려하면 12월 14~15일쯤 출제들어가면 되고(또는 이미 만들어둔 세트 출제) 시간은 비교적 여유롭다고 할 수 있음 연세대 그 자체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미선발은 절대 안 시킬거임 돈미새
ㄹㅇ 솔직히 소송 건 애들 입장에서나 그렇게 생각하지, 지금 잘 본 애들 입장은 연대가 이기는 걸 원할걸? 아무리 재1시 봐서 다시 붙을 실력이라 해도, 그날 컨디션 안 좋거나 컷 높은 학과들은 다시 붙는다는 보장 있음? 자꾸 자신들 입장에서만 이야기하는 것 같네.
뭔 20일까지 시험을 보면 됨이니 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소송 시간 2주 잡아도 12월 5일쯤인데 그때부터 문제 만들고 검수하고 재.시험보고 채점하고 합격자 발표하고 추가합격자 발표한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해 - dc App
연대가 승소할거란 생각은 안하는건가?
솔직해지자… 그냥 못봐서 재1시 주장하는거잖아
연대가 추가 증거도 많이 제시했고, 이건 본안 소송(항소심)에서부터 제대로 작용할 것 같은데 자꾸 모두를 위한 재1시험이라고 주장하면 잘 본 애들 입장에서 받아들여질 것 같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연대가 수험생들을 지켜준다는건 어디서 나온 소리냐? 원서비 6만원 꿀꺽하는 장사꾼이지 ㅋㅋ - dc App
그럼 왜 그 고사장에서는 합격자가 1명임? 공정성이 침해되고 챗지피티,미리보기 등을 했으면 1명은 비정상적인 수치임
전혀 의미 없는 말이고 당신들은 단지 모두를 불합격 시키고자하는 단체에 불과합니다 - dc App
공정성이 침해되었는데 무슨 근거로 선발을 할건가요?
그건 우리가 정할 부분이 아니고 법원과 연세대가 정할 부분임 - dc App
근데 여론조사라도 돌렸음? 너네가 다수의 의견이라고 할수는 있나
그냥 자기들 주장이던데 ㅋㅋ
재.시험 보자는 의견은 지금 다수의 의견인가요? 수험생 커뮤니티 분위기만 보더라도 정시.이월만 안되길 바라고 있는게 일반적인 응시자의 속마음입니다 - dc App
글쓴 사람이 우리들 대다수라고 한 적은 없지 않음? 저쪽에서 재1시험을 원하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하는 게 문제가 있다라고 한 것만 있는 거 같은데
뭐 어디가 다수인진 나야 모르지 ㅋㅋ 근데 이쪽이나 그쪽이나 자기들이 다수라고 하는게 웃겨서그럼 그리고 커뮤니티 분위기? 논술못본사람들은 이월원하고 잘본사람들은 싫어하겠지 뭐 ㅋㅋㅋ
211.109/근데 댓글에 생겼네 ㅋㅋ 그게 일반적인 속마음이라는데?
그럼 넌 정시1이월을 원함? 정시1이월만 안되길 바란다잖아 ㅋㅋㅋ 어떤 응시자가 정시1이월을 원해 이 상황에서
누가 원하긴 못본사람이면 원하겠지 ㅋㅋ 그리고 난 연논 접수 안했으니까 내의견 필요없지않을까?
재 시험 반대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어떻게 취하실건가요?
인원이 모이는 대로 기자와 컨택하여 재.시험을 치는것이 전체 응시자들의 바람이 아니다 라는것을 주장할 예정입니다. 그 외의 활동도 가능한 찾아볼 예정이고요 - dc App
걍 얘네들은 활동찾다가 흐지부지될듯 ㅋㅋ - dc App
연세대 응원이나 해~
정직하게 본 아이들도 있어 근데 모든 아이들이 정직하게 정상적으로 봤는지 안 봤는지 어찌 알아? 유출뿐만 아니라 고사장마다도 환경이 다 달랐는데.
연세대에서 시험 결과에 대한 근거들을 많이 제시함(문제의 고사장 합격자1명) 시험관리 측면에선 문제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실제로 이로 이득을 본 수험생이 있다고 보긴 어려움 - dc App
ㄹㅇ 자꾸 유출 있었다는 거에만 너무 집착함. 객관적인 지표가 재1시를 볼 정도의 공정성을 해친 건 없다는 걸 보여주는데. 거기에 수사도 계속 진행 중이고.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죽닥치고 있으면 안되냐 - dc App
분탕짓 작작하고 니네갤로 꺼져 - dc App
그 고사장만 이득본 게 없으면 다 임? 전체적으로 컨닝이 가능했던 환경의 고사장 아이들은? 어디 고사장은 워치를 차고 화장실에 가도 따라가지도 않고 그것도 공정성이 있다고 봄? 재셤가 만만한 건 아닌데 연대가 괘씸한 건 맞잖아 모든 게 엉터리인데? 나도 학교에서 잘 본 시험 재셤 떠서 재셤을 더 망친 적 있지만 공정성이 없었다면 재셤를 본던 해야지.
합격할 만큼 쓴 애들은 너무 억울하긴 할듯 ㅇㅇㅇ
뭐든 억울한 쪽이 생기지 근데 중고등도 그따구면 다시 보잖아! 그리고 잘 푼 아이들은 다시 봐도 잘하긴 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