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문항반응 결과 (12/8 기준 update, 57명 답변)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42bd6a6e389d63166f89c1ccd6eba1addc28470da15a2bfab013d


이걸 보면 문제들끼리의 난도 차이가 상당히 확실했는데


1-1~1-4

2-1~2-4

3-1~3-2


이 문제들은 사실상 풀었어야 보는게 맞겠지

남들도 상당수 잘 푸는 문제니까


하지만 1-5, 3-3, 3-4, 3-5 이런것들은 합격을 결정하는데 있어 거의 의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음


물론 답변자들이 합격권에 들어갈만한 애들이 알고보니 거의 없었다 이러면 그러지 않겠지만

이 갤러리의 특성상 수능이후는 몰라도 최소한 수능이전 논술 설문조사는 꽤나 신빙성이 있다고 보임


시립대의 경우도 전체 최초합 74명 중 지금까지 최초합 답변자가 11명이 올라왔음

거의 전체의 1/7 정도..


그래서 답변자들 상당수가 합격권에 근접한 사람들의 비중이 꽤나 있다고 가정한다면

특히 최저기준 미충족때문에 일부가 날라가는 것을 고려한다면


1-5, 3-3, 3-4, 3-5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들에서 크게 문제가 없었다면 넉넉하게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알고보니 쉬운 문제들에서도 감점이 많았고 1-5, 3-3, 3-4, 3-5에서 조금의 부분점수도 못 받는 아예 백지라면 얘기가 좀 다를수는 있겠지만..


대부분 걱정하는 애들은 이 문제들 말고는 대체로 풀었기 때문에 난 그런거 물어보는 글이 있으면

ex.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29188

찡긋

를 날려주는 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