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연세대가 갖고 있는 예상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 아니냐"라고 묻자 연세대 측은 "어려운 상황이다. 본안 소송 판결 결과를 기다리겠다"고만 답했다.
판사는 "본안 소송은 증인 심문도 해야 하고, 사실 조회도 해야 하기 때문에 (합격자 발표날인) 12월 13일 이전에 끝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지만 연세대 측은 재.시험도, 정시.이월 방안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61157?sid=102
애시당초 연세대는 항고심 말고 본안까지 보고 있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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