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수학 가형 93점
22 수학 미적 100점
올해 경희약 연세 한양 서강 중앙 시립(시립 전전컴 빼곤 다 기계과) 쓰고
중앙 시립붙음 나머지 다 떨어짐
개인적으로 문제 풀이도 부족하지만 더 후달리는건 논리정연하면서 빠르게 정리해서 푼 내용을 답안에 옮기는 거라 생각함
시립대는 쉬웠으니 그렇다 치고
중대는 4문항 50분컷 냈는데 다 옮기느라 나중엔 시간이 조금 촉박했음
서강은 처음엔 냄새가 좋았는데 맨 마지막 문항에 치이고 한 문항을 아예 착각하고 풀어서 화르륵 타버림
답안 적을때도 시간 너무 잡아쓴듯
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려면 어떤 식으로 연습해야할지 궁금함
겨울동안 할 논술 컨텐츠는 시간도 널널하고 하니
올림피아드 1400e 조합(한양의 논술로 간 분이 올해 연대 4번같은거 대비하고 싶으면 좋다 추천함)
평면기하의 아이디어(개인적으로 내가 논증기하를 잘하고싶음)
이정도 생각중이고
다른공부는
내가 영어를 좀 못해서 대학 수업, 최저 맞추는 용도로 6월 휴학전까지 영어를 ㅈㄴ 할 생각임 (3등급)
대강 이정도 생각중인데 구린점 있는지 아니면 추가로 했으면 좋겠는게 있는지 사소한거라도 알려줬으면 함(자신이 어떤식으로 공부했는지 같은거라도 말해주는것도 좋을거같음)
답변해주는사람은 12월 23일날 여자한테 번호 따이도록 진심으로 기도해줌 조언 좀 ㅠㅠ
대부분의 학생들이 답안의 엄밀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문제를 풀 때 바로 답안지에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분의 종이를 주는건 어디까지나 잡계산의 용도로 주는것이지 거기다가 풀이 다쓰고 옮겨적는 것까지 하면 시간 상당히 까먹습니다. 처음부터 답안지에 바로 적으면서 푸는 연습을 해보셔요. - dc App
쓸 수 있는대로 다 답지에 적어놓고 그 후에 교정을 거치는게 풀이의 엄밀성을 상당히 높여줍니다. 일단 많이 적어놔야 그 안에서 또다른 발상이나 풀이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 dc App
맨 처음부터 답안에다 풀기엔 시행착오도 있을수 있고 박살날거같은데 대강 좀 풀다가 견적 잡혔다 싶으면 연습장은 잡계산 용도로 쓰고 그 후론 답안지에다 쓰면서 푸는 연습 하라는 소리죠?? 지인중에 그렇게 하던 사람있는데 기출 풀때 그렇게 연습해보겠습니다
중앙 시립 동시 합격이라면 상당한 실력자입니다. 거기다 미적 최상위권, 실력에선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봐요. 현장에서 시간관리를 잘하면 더 올라갈겁니다. 답안에 바로쓰는방법이 시간을 많이 아껴주니 처음부터 이 방법으로 연습하면서 실수를 줄여가보셔요. - dc App
오히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더 발전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답만 중요시하는 수능과는 다르게 논술은 과정도 중요시하니까요. - dc App
말하시는게 논술 분야 선생님이신거같은데 분명 처음엔 썻다 지웠다 하면서 어리버리 할거같지만 선생님이 말씀하시니 그렇게 연습해보겠습니다 제가 계산실수도 많은편이니 이런부분 고칠때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