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교육부에 따르면, 연세대는 소송에서 패소하는 경우 논란이 된 논술시험이 무효가 될 수 있어 재1시험을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학교 내부적으로는 시험 날짜, 고사장 등 구체적인 절차도 검토 중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