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원래 정시러였고 올해 지거국의나 경희치 걸어둘 거 같음
수학은 기하고 다 푸니까 60분 남아서 검토로 2개 고쳐서 100점

어차피 1년 남아서 한 번 더 할 거임. 근데 기하 표점 아쉬워서 미적으로 옮길 건데... 그런 김에 수논까지 진지하게 해볼까 생각중임

목표는 인설+성균아주인하 의대인데 님들이 보기에 저 포텐 있음? 시간투자 할만함?
아 그리고 미적분이랑 확통 개념 떼고 수마캠 수논실 하고 아날로그 하고 기출 벅벅 돌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