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원래 정시러였고 올해 지거국의나 경희치 걸어둘 거 같음
수학은 기하고 다 푸니까 60분 남아서 검토로 2개 고쳐서 100점
어차피 1년 남아서 한 번 더 할 거임. 근데 기하 표점 아쉬워서 미적으로 옮길 건데... 그런 김에 수논까지 진지하게 해볼까 생각중임
목표는 인설+성균아주인하 의대인데 님들이 보기에 저 포텐 있음? 시간투자 할만함?
아 그리고 미적분이랑 확통 개념 떼고 수마캠 수논실 하고 아날로그 하고 기출 벅벅 돌리면 됨?
연치나 인설 약대 지원해볼 생각 있음?
인설약은 올해도 돼서 ㄴㄴ 연치는 올해 될지말지 모르겠는데 내년에 정시도 기대하고 있어서 안 넣을 듯?
그정도면 미확기 다 챙겨야하는 논술보다는 차라리 정시로 해보는게 더 나을거같음
의논 그 정도로 빡세? 정시 지거국의 이상은 운의 영역이라 ㅂㄹ 할 게 없는 거 같음...
인서울 의대 논술로 들어갈려면 성대 빼고 미확기를 전부 공부해놔야 해서 사실상 수1수2만 출제하는 성대랑 미적만 내는 카대정도는 해볼만할듯?
이게 뭔소리야..의대논술은 범위가 미적이든 미확기이든 의미없음 미적이면 미적인대로 어렵고 원래 성대 수논은 지능테스트라고 할정도로 현장에서 어려움 귀류법으로 떡칠이 된적도 있었고 카대는 말할 거도 없음 의대 기출 풀어본 사람들 다 공감할 거임 의대 논술 끝판왕 카대 울산대 인하대 ㄹㅇ 개같이 어려움
ㄴ 좀 알아보니까 나같은 애들은 중앙의 하라는데
잘하는 실수들만 모여서 시험범위가 의미 없다는 말임 심지어 기하러라며 오히려 미적만 나오면 붙기 더 힘들지
그치 의대치고 중앙의가 ㅈㄴ쉬움 합격난이도도 다른 곳에 비하면 비교적 쉬워보임
ㄴ 미적으로 옮길 거긴 한데 큰 기대 걸면 안 되겠노...
참고로 작년 수능 재수생 만점자 (연의간 여자애)가 현역때도 수학은 잘해서 카대 의대 논술 응시했었는데 문제 못풀겠어서 시험장에서 자고왔다고함 미미미누 유튭에 있음
걍 능지테스트 맞나보네 상위 1%도 아니고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