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연논 첨 친거라 시험 시작 전부터 지금까지 그 일련의 상황들이 존나 황당한데 작년에도 감독관 이슈가 있었음? 올해같은 실수는 안하더라도 뭔가 조금은 허술했다던지 하는...
내 기억상으론 매년 별 탈 없이 잘 진행해온거같은데 올해 갑자기 너무 극단적으로 전개된 느낌..? 명색이 논술 하나로 가는 가장 높은 대학인데 왜 갑자기 올해 지잡대도 안 할 실수를 범해서 학생 모두가 피해를 보게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