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연논 첨 친거라 시험 시작 전부터 지금까지 그 일련의 상황들이 존나 황당한데 작년에도 감독관 이슈가 있었음? 올해같은 실수는 안하더라도 뭔가 조금은 허술했다던지 하는...
내 기억상으론 매년 별 탈 없이 잘 진행해온거같은데 올해 갑자기 너무 극단적으로 전개된 느낌..? 명색이 논술 하나로 가는 가장 높은 대학인데 왜 갑자기 올해 지잡대도 안 할 실수를 범해서 학생 모두가 피해를 보게 하는건지...;;
내 기억상으론 매년 별 탈 없이 잘 진행해온거같은데 올해 갑자기 너무 극단적으로 전개된 느낌..? 명색이 논술 하나로 가는 가장 높은 대학인데 왜 갑자기 올해 지잡대도 안 할 실수를 범해서 학생 모두가 피해를 보게 하는건지...;;
매년 감독이 철저하진 않았음 근데 단답형 도입부터 시작해서 연속 병크가 터진거지 ㅇㅇ 올해가 유일하게 여러개가 터져서 그럼
ㅇㅇ동감
ㅈㄴ 이상하네 올해
논술은 원래 관리감독이 허술하잖아 걍 운이 없으면서 터질 게 한 번에 다같이 터진거지
ㄱㄴㄲ 갑자기 너무 빨리 전개됐다고나 할까
ㅇㅎ...심지어 나는 건공 70 고사장이었는데 여기 감독관도 시험지 정렬하려고 책상에 탁탁 치는데 6번 문제 다 보였음
그건 다른 곳도 그래서 난 거개 떨굼
진짜 관리 ㅈㄴ 개판이었구나
오 나도 70 고사장이었는데 반갑노
ㅋㅋㅋ 동지노
하아 게이 난 55 고사장에서 시험쳤노 학생들 안내해줄 감독관들이 자기들끼리 뭘 어쩔줄 모르고 어벙벙했다 이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