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시험지 배부한건 맞지만 즉각 회수처리 했다.법원) 시험지에 표지가 없어서 의도랑 상관없이 논술 문제에 노출된 상태이며 파본 확인 과정에서도 노출됐을 것이기에 문제가 된다.쉽게 말하자면 부정행위 유무랑 관계없이 시험지를 선배부했다는 것 자체로 논술 공정성이 망가졌다고 보고있는듯연세대)시간 부족해서 재시험 불가능하다.법원) 시간 부족문제는 연세대 측이 문제를 인지하고도 한달간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결과이다.https://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0 에서 퍼옴연세대 자연계열 논술, 가처분 인용되며 합격자 발표 중단돼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수험생과 학부모 18명(아래 수험생 측)이 우리대학교를 상대로 낸 ‘자연계열 논술시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로써 합격자 발표를 포함한 자연계열 논술시험 후속 절차가 중단됐다. 16일, 우리대학교는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며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그러나 20일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고, 우리대학교는 즉시 항고했다. 문제의 72고사장,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10월 12일 치러진 논술시험에 적용된 ‘감독위원 유의사항’에 따르면 논술시험은 ▲오후 1시 입실 완료 ▲오후 1시chunchu.yonsei.ac.kr
팩트는 법평
그래서 연대가 이길확률은 어느정도로 보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