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할려다 지워버려가지고 첨부터 다시 씀...


1. 지원목록 및 결과

경북대 모공 최저떨
부산대 기계 예비 84
건국대 전전 예비 26
한양대 융전 예비 14 (1배수 가정 하에)
아주대 전자 최초합
경희대 전자 최초합

2. 본인의 수학 이력(ex. 모의/수능 성적 등)
미적
6모 80
9모 92
10모 88
수능 76 씨발

3. 논술 공부 과정(ex. 시작시기, 뭐로 공부 등)

고1때부터 학교에서 해주는 AAT대비수업을 고3까지 들었음.
본격적인 공부는 9월 원서접수 후부터고 9월엔 한양경희경북대 기출 뺑뺑이
11월 수능 후엔 한양대부산대 파이널 특강 듣고 부산대 기출 뺑뺑이했음

4. 각 학교별 시험치고 나서 느낌

시간순으로 설명하면
건국대 : 가장 먼저 친 논술시험이라 긴장했었음. 문제는 이항정리+수1+수2+미적이고 물리는 에너지갭 관련 문제였을꺼임.
            미적이랑 물리는 쉬운편이였고 수1 확통에서 애먹어가지고 조짐.
            규정은 젤 널널해서 유일하게 연습지랑 문제지 들고 갈 수 있었음.


경희대 : 건국대 다음날 친 시험임. 문제는 미적+확통+기하였고, 확통 개념이 안잡힌 상태라 확통은 직접세거나 조건 무시하고  풀었음.
            기하가 대압하는거였을텐데 그거 풀다가 시간 끝났음.
            규정은 젤 껀깐했음. only 대학에서 제공하는 볼펜으로만 답안지 작성해야함.


부산대 : 모의고사 1번이 그대로 나왔던 시험... 안나올줄 알고 2022 모의고사는 안풀었던지라 개같이 멸망
            문제는 수1(2022 모고 1번)+수2+미적or기하 나는 미적 선택임.
            수2는 쉬운편이였고 미적이 어려웠음.


한양대 : 오후2였고 문제는 확통+미적2+기하2+미적기하. 234번은 매우 쉬운편. 5번에서 시간 잡아먹히고 6번 풀다가 끝났음. 물론 시간
              더있어도 6번 못풀었을듯. 확통이 단순 고1 확률인줄 알고 안심했는데 조건부 쓰는거였더라 ㅆㅂ....


아주대 : 젤 마지막에 치는시험이라
            문제는 수1(파보나치 수열)+미적 미적분은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였고 수1은 관련문제 풀어본 사람은 An+2 랑 Bn+3은 쉽게  
             구했을꺼라 생각하고 기서 양변에 나누는거에서 갈렸을꺼임. 문제 자체는 둘 다 쉬운편. 유일하게 다 풀고 시간남았었음.

5. 후배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일단 이시기에는 나머지 과목을 못하든 잘하든 정시나 하셈.
9모까지 가도 답없으면 그때 논술 공부하고.
또 논술시험칠때 정확히 푸는게 다른거 많이푸는거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부산대 말곤 그 대학의 기출은 의미 없었다고 생각. 다른 대학 어려운 문제 푸는게 더 도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