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어차피 가처분 걸려 있어서 가처분항소승소/본안승소/소송취하 전까지는 1차 결과 활용해서 발표 못함.


1. 12/08 2차 재시험 선언으로 1차 결과는 발표 못하고 진행할 가능성 매우 큼.


2. 1차 애들이 메디컬/서울대 합격한 거 아닌 이상 보험이라도 들려면 무조건 2차 보러와야함.


3. 2차 시험은 시간 핑계 대면서 최초합 외에는 충원 계획 없을 것임.


4. 1차는 추합 돌리고 1차/2차 중복합격하는 수만큼 2차 정원 빼고, 2차에서도 다른 학교로 빠지는 거 다 빠지면, 순수 [1탈 & 2합 & 연대 최종 등록]까지 하는 놈은 261보다 0에 가까움.


결론. 연대는 피해 하나도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룰 계획을 찾아냄.


근데 연대가 생각하지 않은 건 1차 발표를 못하는 경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