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얘기나오는게
A. 10월에본 1차는 정상적으로 최초합+추합까지돌리고, 2차시험은 1차합격자중복뺴고 최초합만선발 (10명 정원에 중복합격이 2명이면, 2차는 8명만선발)
B. 2차에서 1차합격자뺴고 정원만큼 선발(10명 정원에 중복합격이 2명이면, 2차는 저 두명뺴고 12등까지 10명선발)
이렇게 두개고 현재학교측 계획은 A로 알고있고
지금 디씨에 나오는얘기는 B같은데
현재 상황에 2차를 추합안돌릴거면 B방법은 불가능함.
그 이유는 B방법으로 진행하려면 1차시험의 최종합격자가 선정되어야함.
즉 1차시험 추합이 어디까지 돌지 알수없기때문에 추가합격등록마감시간 전에 2차 시험결과를 공개할수없음
이해가 안되는사람들을 위해 상황을 가정하고 학생P,Q로 예를 들어줌
P,Q가 지원한 학과는 정원이 5명이라고하자
학생 P가 1차시험 6등(예비1번), 2차는 3등이라고 가정하고,
또 다른학생 Q는 1차시험 1등이라고하면, Q가 수시등록마감10분전에 다른학교전화를받고 빠지는상황을 가정하면 P는 1차시험에 추가합격하게되겠지?
그렇게되면 2차시험엔 P를뺸 인원을 선발해야함 즉, 다른 중복합격자가 없다는가정아래, 2차시험의 6등까지 최초합을 주겠지.
그런데 이렇게 진행하려면 위에서 언급한거처럼 수시최종등록기간이 지난다음에 2차시험을 발표할수있음,
근데 이건 연대 2차 합격한사람중에 타대학합격자는 빠져야하니까 불가능함.
즉, 정리하면 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래와같음
1. 1차는 추합까지돌리고, 2차시험은 1차 합격자중복뺴고 최초합만선발 (10명 정원에 중복합격이 2명이면, 2차는 8명만선발)
2. 1차는 추합까지 돌리고, 2차는 1차중복합격자를 제외하고 인원만큼 최초합만선발(10명 정원에 중복합격이 2명이면, 2차는 저 두명뺴고 12등까지 10명선발)
3. 1차,2차시험 모두 추합까지 선발
1,2차로 모두 선발한다했을때 이 외의 시나리오는 없어보임
현재 학교측 계획은 1번같고, 이렇게되면 사실상 추가되는 인원은 100명정도로 추정
2의경우는 추가되는인원은 200명정도로 추정
3의경우는 추가되는인원은 261명이 되겠지
학교가 2차시험 보기전에 1차결과발표안하는이유도 방법1로 선발해서 추가되는 인원을 최대한 줄이려고하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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