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답을 내고 3-40%의 점수만 받는 애들이 매우 많아요...

무슨 근거로 자기 풀이가 이정도밖에 감점 안될거라고 자신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본인 서술에 관대하지 마시길...
"이거는 감점 안 당하지 않을까요?" 싶은 것은 상식적으로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올해 세부채점 기준표가 무엇일지 어떻게 알고...

조금의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나조차 감점이 될 수도 있으려나 싶은 것은 당연히 답안지에서 안하는 것이 맞습니다. 왜 감점의 risk를 안고 가는거죠? 그거 감점당해도 붙을 자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