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답을 내고 3-40%의 점수만 받는 애들이 매우 많아요...
무슨 근거로 자기 풀이가 이정도밖에 감점 안될거라고 자신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본인 서술에 관대하지 마시길...
"이거는 감점 안 당하지 않을까요?" 싶은 것은 상식적으로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올해 세부채점 기준표가 무엇일지 어떻게 알고...
조금의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나조차 감점이 될 수도 있으려나 싶은 것은 당연히 답안지에서 안하는 것이 맞습니다. 왜 감점의 risk를 안고 가는거죠? 그거 감점당해도 붙을 자신 있어요?
무슨 근거로 자기 풀이가 이정도밖에 감점 안될거라고 자신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본인 서술에 관대하지 마시길...
"이거는 감점 안 당하지 않을까요?" 싶은 것은 상식적으로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올해 세부채점 기준표가 무엇일지 어떻게 알고...
조금의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나조차 감점이 될 수도 있으려나 싶은 것은 당연히 답안지에서 안하는 것이 맞습니다. 왜 감점의 risk를 안고 가는거죠? 그거 감점당해도 붙을 자신 있어요?
붙을 수 있음
실제로 그렇게 뛰어난 실력이면 "고작" 연대 논술 왜 봐요? 의대논술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수스퍼거는 최저 때문에 연세대가 상한선임
“그렇게 뛰어나면 의대논술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시발 어이가없노
의사에 뜻이 없기도하고 최저를 못맞춤
수학잘하면 모두 의대갈거라는 생각은 너의 편협한 생각인듯?
나도 그러고 싶은데 연대 단답이 5할이고 내가 수논을 2년을 박았는데 서술을 얼마나 까이겠냐
내 답안이 감점되면, 과연 감점이 안되는 답안이 있을까? 최고점이 그렇게 높을 수가 없을텐데 ㅎㅎ
영과고애들은 최저도 못맞출뿐더러 의논 쓰는순간 생기부 삭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