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때까지 정시로만 대학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합격증을 받아도 행복하지가 않음 (왜냐면 진학사에서 등수확인 다 가능하고 90프로 이상 예측가능하니까)
정시원서접수 마감 전 진학사 합격칸수가 내가 갈 수 있는 대학라인이니까 사실상 그 때 합격한거고 1달 뒤쯤 확인사살을 해주는거지 ㅇㅇ
반면에 논술? 깜깜이 채점에 결과발표 전까진 자신이 몇등인지조차 알지 못함
연대논술 기준 영과고 출신 수스퍼거가 아닌이상 합격의 확신을 가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논술전형의 합격증을 돈으로 굳이 환산하자면 난 갠적으로 비메디컬기준 로또 2등정도의 가치를 한다고 본다(메디컬은 그 이상)
나도 로또 당첨좀 됐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