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x좌표 t로 풀어서 (t/2,1) 나오는거 맞지 않나
(0,2/3) 나오려면 -1/3at^2+1에서
1번에서 구한 a=1/t^2을 써야되는데
1번에서 구한 a값은 식 a랑 b 나오는 식 두개 연립한거고
2번은 a나오는식 하나만 이용해서 접선 구하는거라
1번에서 구한 a,b값을 3번 문제에서 쓰는건 괜찮지만
2번에서 쓰는건 안되는거 아님?
(0,2/3) 나오려면 -1/3at^2+1에서
1번에서 구한 a=1/t^2을 써야되는데
1번에서 구한 a값은 식 a랑 b 나오는 식 두개 연립한거고
2번은 a나오는식 하나만 이용해서 접선 구하는거라
1번에서 구한 a,b값을 3번 문제에서 쓰는건 괜찮지만
2번에서 쓰는건 안되는거 아님?
점p의 정의 자체가 임의의점이 아니고 두 곡선 접점인데 1번 식 그대로 써도되는거 아님?
1번에서 a를 k로 정의할수 있는것 자체가 a가 b에 대한 식으로 나와서 그런거임 a에 대한 식 하나만 있으면 k로 정의가 안됨
놉 애초에 논술에서 너가 도입한 미지수가 답에 남아있는게 말이 안 됨
나도 그런 사례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인하대 작년 기출에도 첫재줄에 임의의 a로 놓고 답도 그런꼴로 나온게 있어서 그럼
그문제 설마 작년 오전 2-2 말하는거임? 문제에 a 나와있는데??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그럼 문제 자체가 말이 안됨 저게 어딜봐서 a 값에 관계없이 지나는점임 a가 변하면 저 점도 같이 변하는데
P점에 따라 바뀌는거지 a값에는 영향이 없음 그래서 P점를 임의의 t로 잡는거고
뭔소리인지 이해가 안됨 애초에 전제조건이 두곡선이 한점에서 접하고 공통접선을 갖을때인데 왜 a식 하나만 쓸수있다고 하는건지
2번 문제 자체가 a에 대한식과 그 위의 점 P에서의 접선을 구하는 문제임 1번의 P랑 2번의 P를 다르게 보고 풀어야한다는거임
뭔소리하는거냐 애초에 전제가 두곡선이 공통접선을 갖는점을 P라고 정의했는데 뭔 1번 P랑 2번 P가 다름?
너가 말하는게 맞으려면 점 P가 아니라 다른점으로 정의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