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학원강사들도 시험보러가서 복기하고 붙으면 홍보용으로 쓴다는거임 추합안도는입장에서 학원강사들까지 참여하면....내가다니는학원도 매년 치러간다하고작년 한양대합격자라고 홍보하고 그러던데학생들경쟁자보다 추합안돌면이게문제임추합돌면 문제안되지만
낮공은 문제 안되겠지만 높과가 ㄹㅇ 비상이긴 함.. 근데 그렇게 빠질 사람들이 2차까지 보러올까싶기도 하고
내가아시는학원쌤은 2차추합발표안한다말하기전에 시험치러간다하던데 추합문제가 있는데 설마갈까
추합 안한다고 확정이 되도 간다고 하면 좀 그런데..;;
안가실거나 백지로 제출할것같긴한데 인지도없는학원은 많이그럴것같음
연대는 이런거 신경 ㅈ도 안쓰려나..
학생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안 가야지 걍 학생을 지 돈벌이로먼 보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