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때

수능미적 100이었고

누백은 연대식 3%정도 나왔음

내신은 2초반이라 6논술쓸듯

기하베이스 조금 있고 확통베이스는 탄탄함

작년에 재종 김기원+단과 김기원 다녔는데 

국어 멸망하고 최저 6개중에 4개 날아가고 남은 카의 경희의논 모의논술마냥 경험만 하는 의미로 응시함

주 3시간정도 쓰면서 공부하면 즐겁긴 한데 가능성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올해는 논술단과보다는 여상진 개념편 미적/확통 사서 연습문제 풀면서 수학 체력 기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음

계산 속도랑 정확도 늘리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할수록 이게 맞나 싶다 

일단 의대가 목표긴 한데 의치한중에 하나라도 붙으면 입시판 뜨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