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면접관 입장에서 이름도 못들어봤을 지잡은 해당 안되는 얘기고 아주 인하 광운이정도 라인 전자공만되도 취업시장에선 대학 때문에 취업을 못한다=진짜 개지랄임. (취업이 쉽단 얘기가 아니라 대학이 문제여서 좋은기업을 못가는게 절대 아니란 얘기)
예외적으로 생물 같은 먹고살기 힘든과를 가고싶다면 최소 서성한 이상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고 여전히 좋은 학벌을 요구하는 분야가 있지만 그정도 포부가 아니라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적당히 좋은직장 가는게 목표면 입시에 집착할 필요가 없음
서울대와 연고대 연고대랑 서성한은 어느정도 유의미한 차이는 있다고봄. 근데 그이하에서는 학벌이 큰 영향을 못끼친다고 봐도 되는것 같음
특히나 이과생이(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제외하고)학벌 한급간을 위해 학과를 포기하는건 진짜 비추
좋은 학교 가서 전과나 복전하면 안 됨?
그래도 되는데 복전을 원전공이랑 완전히 같게 쳐주진 않고 전과는 생각보다 어려움. 중경시 높공 갈거 서성한 낮과가고 서성한갈거 연고대 낮은과 간다 이정돈 괜찮은듯 그이하는 별로..
전과하려면 원래 학과에서 존나 잘해야함. 그런데 빨라봤자 2학년에 전과하고 3학년에 뒤늦게 전과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면 전과한 학과에서 첨부터 공부하던 애들이랑 격차가 ㅈㄴ심할 수밖에 없음
복전은 원래 전공학점 100 들을거 본전공 50 복전 50 쪼개서 듣는 제도라 걍 본전공자도 아니고 복전한 학과 전공자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이 될 수도....따라서 얘도 걍 ㅈㄴ열심히 해서 본전공, 복전 둘 다 잘한다는걸 증명해야함...
일단 전과는 학바학이지 시립대같은 공립이나 과기대같은 국립은 전과 빡세고 동국대 명지같은곳은 그냥 전과줠라 쉬운 학교상황보셈 나동국전자공 학점 3.7로 전과함
학점 1학년따 3.7-4.0 은 진짜 일주일 벼락치기해도 나옴
전과 쉬운대학이 있고 전과제도 자체가 없는대학도 있음 대부분 전과가 무지성 허용이 아니라 자퇴자가 나와야 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