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보기 불편한 정치색 나타내서 죄송합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합니다.(노 전 대통령의 모든 행위와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분이 노 전 대통령의 말투를 따라하는것이 불편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말투는 컨셉일 뿐, 그 노들분이 쓴 글과 댓글의 진심은 느껴졌습니다. 

노들님은 그냥 ’그런 행동을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시고 너무 많은 상처는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누가 힘들어하는 게시물을 올렸을 때 노들님의 위로가 담긴 댓글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