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프린피키아 수학연구소

https://cafe.naver.com/principiabke/4211


밑에 간단 정리 + 일부 빠진 내용은 보충




의대논술 신설; 한양대, 이화여대, 단국대

치대논술 신설; 단국대

약대논술 신설; 덕성여대


전반적으로 논술비중 낮았던 학교들의 논술비중 증가한 곳들 일부 있음 (큰 의미는 없는듯)


연대미래, 서울여대 과논 폐지 --> 과논 있는 학교는 이제 경희대 메디컬, 아주대 의대, 경북대(메디컬+일반학과) 정도


고대, 홍대 최저기준 과탐제한 해제 --> 과탐제한 있는 학교는 (일반학과 기준) 부산대(일부학과들, 주요학과들은 대체로 여기에 해당), 국민대(신설), 고려대(세종) 정도

--> 다만 메디컬 노리는 애들은 최저에 과탐제한 걸린학교가 생각보다 꽤 많은데다 정시를 기본적으로 같이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탐가산점(내년에는 아마도 이과에서는 특히 상위권 학교들의 경우 정시에서 과탐가산점을 올해보다 늘리지 않을까 생각해봄, 사탐런이 심해질거니) 등 고려하면 과탐을 놓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봄

하지만 일반학과의 경우 논술에선 사실상 그 제한이 없다고 볼수 있기에(부산대, 국민대 를 선택지에 넣는 애들이 둘만을 위해서 과탐을 선택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봄) 특히 논술 준비하는 애들은 사탐런이 더 가속화 될듯 

올해 정시에서의 유불리에 따라 결과적으로 내년부터는 탐구에서 올해보다 더 많은 사탐런이 발생하면서 메디컬은 과거 서울대 과탐2 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