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하면 안좋은 이미지만 있어서 꺼려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다.
이 커뮤니티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커뮤니티에서는 의견차이로 항상 니편 내편 싸우는 일이 많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어느쪽을 편애하거나 그렇지 않고 중간에 서있으면서 양쪽 모두에게 손길을 건넨다
그리고 항상 긍정에너지를 커뮤니티에 전파시킨다.
재치와 개그 속의 숨어있는 그 따뜻한 진심은 난 알고있다.
앞으로 세상살때 이런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생각도 든다.
내가 먼저 이런사람이 된다고 결심했다.
지금은 수험생이지만 분명 그분은 큰 사람이 될거라고 난 믿는다. 나도 물론 그런 사람이 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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