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공익 시작하면서 공익군수함요...
공대 지망이고


수학은 22, 30틀림...
올해 본 시험중에 젤 잘봐서 좀 운도 따라준것같긴하고 미적이 하나도 안되어있음...(가형세대긴한데 가형4따리임)

아마 올해는 아주대 갈 거 같은데

오랜만에 공부시작해서
정법이 좀 아쉽게 나왔는데 한번 더보기엔 너무 힘들고 지쳤음...

근데 공익이 1년 남아서 너무 고민됨... 나이가 많아서 아주대 공대가서 그냥 좀 쉬면서 건강이나 교양챙기고 영어 어학볼까 생각도 들고

여튼뭐 질문은

내년 수논 반수로 준비해 볼 만한 베이스일지
수논 반수가 지금 시점에서 반수에 비해 부담(공부량이라던가 시간투자량)이 덜 드는 선택지는 맞는지

쓴다면 어느정도 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참 올해는 성논 하나쓰고 노예비탈락했습니다...

더 알려드려야할거있으면편히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