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너무 안좋아지고 믿을맨인 반도체도 2년연속 망했고
그렇다보니 대기업은 티오 극단적으로 줄이고 중견이상부터도 경력이나 석사뽑으니
결국 학교다닐때 어느 한 직무에 정확히 몰빵하는것이 중요해졌고 이거는 학종 상위 버전임. 성실성+친목+정보 다 중요함.
2년전에 반도체 대기업 간 사람들 지금 취준하면 중소가고
현역때 적당한 컴공가서 2년전 취업한사람 vs 3수후 명문대 컴공 취업 붙으면 전자가 압도적으로 이겨버리고
기업들 지금도 느끼는데 이제 공대쪽은 학벌 의미가 계속 줄어드는거같고 그게 주변사람한테도 느껴진다.. 과 안가리고 기계 산공빼고 전전 신소재 화공 이런애들은 대학원 정말 많이 가는데 삼수하면 첫취준이 30살이다.
n수는 재수까지만하고 그이상은 그냥 경력쌓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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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ㅊㅊ좀 해주셈 원래 전전갈라했는데 삼전보니까 전전도 막 좋은건아닌듯 - dc App
전전은 2년뒤 비계약 반도체공학이랑 계약학과까지 다풀리면 훨신 힘들어지긴할거거든? 근데 앞으로 유망있는 과란걸 예측이 불가능하고 그걸알면 주식을 하겠지.. 지금 컴공 취준중이거나 고학년인 여자애들 초고점에 들어왔더니 2800주는 좆소도 경쟁률 개박터짐. 네카라쿠배는 공채0명 - dc App
원래 전전이나 기공생각했는데 걍 기공가야겠다…. - dc App
과란걸 빼고 주변 취업잘한친구들보면 압도적인 학벌 (연대 이상)이거나 그아래는 잘생기고 친목잘하고 직무 경험 많이 쌓고 운좋았던 사람이 취업잘함ㅇㅇ - dc App
이 논리면 그냥 현역때 점수 맞춰서 과 골라서 가는게 베스트아님??? - dc App
그게 최선이지만 뭐 아쉬울수도있잖ㄴㅣㅇㅇ 그리고 논리(?)라기보단 이거 현 상황 그자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