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우주예비 하고 나머지도 다 떨어졌을 거라고 체념하고 있는데요
광운대 아주대 남았는데
광운대 오후1 <- 본 후기도 많이 없어서 컷 예상도 안 가고 문제가 어려웠다는 사람도 있고 개 잘 푼 사람도 있어서 쉬웠던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지금 제 마음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꼴이 됐어요
아주대 <- 계산실수 많이 낸 것 같아서 많이 푼 것 같은데 체념. 그냥 포기한 수준...
그럼에도 기적이 일어날까? 하면서 마음 속의 '혹시'를 놓을 수가 없네요
재수생인데 수능도 개망쳐서 마음이 착잡한데
그럼에도 희망을 놓지 않는 제 모습이, 스스로가 역겨워서 토하고 싶네요
광운대 오후 작년보다 확실히 어렵긴 했던거 같아요
작년보다는 컷이 떨어질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그냥 떨어졌겠구나 싶네요 ㅋㅋ... 작년 오후가 좀 쉽긴했죠
나도 아직까지 희망을 가진 내 모습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한다이기 근데 게이는 가져도 된다 이기야! 아직 학교 2개나 남았는데 안될거 뭐있노? 게이가 떨어질 이유가 뭐있노? 자신감을 가져라 이기야 게이는 반드시 붙을거다 이기 노들노들 ㅎㅇㅌ!!! - dc App
노들님 이번 논술 기간동안 덕분에 힘 많이 냈습니다. 꼭 연대2차 붙으시길 바랄게용
고맙다게이야 게이도 꼭 붙길바란다노 - dc App
딱 내 얘기네
그래도 어느정돞체념은 해두셈 안그러면 후폭풍 진짜 씨게옴... 내가 작년에 딱그상황이였음 하지만 붙길바랄께 ㅎㅇㅌ!!!
어느정도 체념했습니다. 걍 지방국립대 가서 삼반수하려구요
본인도 작년에 그상황이였다가 추가모집으로 부산대 공대 왔노... 무휴학으로 했는데 학교계에속 다녀야할것같다 시발..
결과 다 뜨고 체념하셈 안 끝남
삼수는하지마라 - dc App
왜요?
https://m.dcinside.com/board/mathlogic/38077
내가쓴글ㅇㅇ
급식이들 보라고 쓴거니 읽고 답댓ㄱ - dc App
취업 준비하는 게 중요한가보네요... 그럼 편입이라도 준비해야하나...ㅠㅠ
요점이 "경제때문에 학벌 보는 경향이 갈수록 줄어든다. 시간낭비말고 직무하나 정해서 직무경험쌓고 취업해서 경력쌓아라" 이건데 편입이 왜나오니. 학점 잘쌓고, 휴학안할거면 해도무방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