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올해 수논보긴했지만? 수능끝나고 학교기출 깔착 풀어본 ㄹㅇ 노베이고, 수능수학은 6평 89, 수능 84였음. 결과는 목표 학교들 죄다 광탈이고.
연고성한공대나 경희, 중앙 치대, 약대쪽 논술 목표고 확통기하는 고2 내신으로 공부했었어서 딱 개념만 기억하는데
1.아날로그라는 독학서+이전에 강대 다녔을때 받은 신재호T the simple 수논책으로 독학한 담에 학원 다녀볼 생각인데 확통기하 베이스 없으면 처음부터 단과 현강 다니는게 좋음?
2. 현강 같은데 가면 내가 알기론 보통 9-10월 이후론 파이널 강의한다 알고있는데 그 전까지 개념+학교기출 계속 푸는거임?
3. 일단 정시도 내년에 6모까지 올인해볼건데, 수논에 투자를 많이 못하면 학원수업 개념복습에다 내가 목표하는 학교들의 2개년 기출이라도 꾸준히 풀면서 마스터하는게 맞겠지? 아니면 일단 확통기하부터 미적급으로 잘할수있게 수능공부부터 병행하는게 맞는거임?
- dc official App
아날로그 괜찮더라 피램처럼 책과 소통하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