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안하고 무휴학 반수였고 학고반수도 아니었는데
반수에 대해 확신이 없어서 학과 공부도 하면서 논술 준비했는데
작년에도 논술을 최저 미충족과 예비로 마감이었는데
올해는 학과 공부해서 수능엔 자신없어서 최저없는 대학들로만 썼는데
4논 3불 1최초합을 보고 다시 한번 논술이 어렵다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