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못풀고 2번은 다 풀고 3-3부호 틀, 3-4,3-5는 거의 개소리 적음
논술공부 재종에서 수업듣고 인강으로 확기 한거밖에 없어서 높게 쓰면 붙을 확률 너무 낮으니까 수능 후에 보는 것도 낮게 쓰고 내신도 2.3이라 학종 스나이핑도 몇개 했는데 후논술은 안가고 학종도 다 떨어져서 결국 납치를 당하네..
살다살다 논술납치를 당할 줄은 몰랐는데 한번 더 하는게 맞을지 논술만 한번 더 볼지 접고 대학을 다닐지 너무 고민이다ㅜㅜ
홍대는 자유전공 붙어서 가면 시각디자인이나 컴공 고민하고있음 2학기 휴학도 안돼서 너무 머리아프다..
조언 해줄 거 있으면 좀 해줘
사탐런하면 최소 서성한인데 반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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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취업할때 대기업은 학벌은 다 블라인드라는데 메디컬 못가면 1년 써서 학교레벨 올리는게 큰건가 싶음... 그래도 답글 고맙다
수능은 걍 뽀록 아님? 홍대 보러갈 정도면
음... 사실 찍맞이 있던 건 아니지만 시험이 어렵게 나오면 국어를 한지문 날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난이도가 쉬워서 다 풀었으니 운이 좋았다고 볼 수는 있을 거 같음 재종에 있다가 7월쯤에 나왔는데 재종이 많이 안맞아서 6모는 홍대가 안떴고 9모는 홍대는 떴지만 그냥 수능은 또 표본이 다르니까 보러갔지....
그리고 부모님이 지원해주신거라 더 높은 논술이라도 쓰고싶다고 졸랐는데 다 기각당함.. 지금은 부모님도 그때 걍 쓸 걸 그랬다고 하시고
많이 납치도 아니지 않냐 한 중경 아님?
과에 따라서 그쪽도 적정과는 있음 단지 서성한 기어서라도 가고싶은 심리가 있음.. .
저거 서성한 낮공 가능임 내가 중간공쯤이라 앎
서강대는 탐구비중 적어서 특히ㅜㅜ 낮과 잘 기어가면 될 거 같은데 참 내년에 그냥 높공 목표로 다시 하는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