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를 소개하면 재수했고 현역 미적 80점 5광탈 1예비떨 당했고(건,세,곽,인,가천,단대)

올해 숭,세,단,곽,인,아 지원해서 숭,세 최저떨 단,곽,인 최초합 아주대 예비4임 또 수능은 미적30 찍맞한 80점이다.



일단 나의 합격대학,원점수보고 거를 사람은 걸러도 상관없음.

허나 원점수는 똑같지만 실력은 더 는 느낌이고, 학평,사설이지만 학평은 1등급 백분위97이상은 고정이였고 사설도 1등급 종종띄움.


중하위권 대학(국숭세단 이하를 말하는거임)을 노리는 수학이 2등급이하 예비n수생,현역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말을 이제부터 하겠음.


1. 수능기출을 우선시하셈

이유는 요즘 17,18학년도 수능 고난도 기출은 걸러라,의미없다란 말 많이 들어봤을거임. 근데 진짜 거르지말고 다 푸셈.

솔직히 괴랄하게 생겨서 뭔가 ㅈ같을거 같지만 웬만하면 대부분 좋고 배울거 많은 문제임. 그리고 웬만한 중위권 이하 대학은 따로 논술을 공부할 필요없이

수능만 잘 풀어도 거의 풀림.


2. 고1수학 하셈

추천하는 책은 교과서<----이거 제일로 추천, 시발점 이 두개를 추천함. 돈 아깝다면 요즘 유x에서 많이들 뽑잖아? 거기서 뽑아서 쓰셈.

이유는 요즘 고1에서 변별하는 느낌이 강해서그럼. 이따 학교별로 고1 뭐 강조하는지 알려드리겠음.


3. 1,2를 했으면 9월달도 늦지 않았으니 일주일에 한번은 서술하고 첨삭받으셈

여기만해도 괴수들 ㅈㄴ 많고 ebsi에서도 선착순으로 첨삭해주고, 실력이 있으면 답안지,해설영상만 보고 스스로 해도 좋음.

그리고 대충 감을 잡으면 수능 끝나고 집중적으로 서술연습하면됨.(여기서 꿀팁: 너 교수니까 이정돈 이해가능하지?란 마인드로 적으면 좋더라, 또 대학교 해설지

보면 어떤과정은 생략하는지,어떤 서술을 꼭 써줘야하는지 등등 학교마다 정리해두셈)


4. 시험끝나고 자만하지말자

합격했다고 호들갑떨면서 주변에 광고하지마셈. 걍 이유는 존나 많기 떄문에 생략함.


이제 합격한 학교별로 후기 알려드림


1.과기대 자전

일단 시험전에 유x에서 뽑은 시발점(하) 경우의 수 파트, 학교 해설지에서 강조하는거를 존나 봤음. 그리고 파본검사할때 1-3 빠르게 스캔했는데 걍 시발점하길 ㅈㄴ 잘했단 생각들고 어떤 방식으로 구할지 다 생각해놔서 금방 품. 푼게 다 맞았다면 0.5틀 했음, 3-4 M값만 못구함.
그리고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걍 적당히 봤다라고 원칙4를 지켰음.

얘네는 최근에 고1 경우의수로 변별하는거 같으나 앞으로 다른 부분에서 변별할수있으니 전반적으로 공부하자, 너무 어렵게는 안 낼거같음.


2.단국대 자전

이 학교는 미적만 나오니까 걍 해설지에서 강조하는거만 ㅈㄴ 봄. 그 후 시험을 봤는데 5문제중 4문제는 걍 조빱인거임 그래서 서술까지 한시간 컷 내고 나머지 문제는 좀 절었음. 그래서 절반정도 답을구하고 끝남. 그리고 딱 봐도 ㅈㄴ 쉬웠으니 예비떨 당하겠구나 생각하고 원칙4를 지켰음. 근데 합격하더라 ㅋㅋ

여기는 걍 할 말이 없다, 이젠 진짜 쉽게 낼거같음.


3. 인하대 에너지자원

여기는 미적,고1 강조함. 고1에서 수학(하) 집합과 명제 특히 명제에서 필요,충분조건,귀류법, 명제의 대우 이 쪽이 중요한듯.

시험보기 전에 걍 증명문제나오면 문항간의 유기적 관계 고려하고 인하대식 서술해야한다라는 마인드 갖추고 고1수학 교과서만 ㅈㄴ 봤음,

푼게 다맞았다면 1-2,1-3만 틀렸을듯, 시간이 없더라. 난 볼때 어려웠는데 나올때 몇몇애들이 쉬웠다면서 부모님이랑 대화하길래 ㅈ댄줄 알고 원칙4를 지켰음.

근데 합격이네 ㅋㅋ 


일단 과기대 갈거같고 수논갤에 에너지자원 쓴 게이 있던데 꼭 합격해라, 합격증은 또 가리고 올려야하니 걍 귀찮아서 안 올리겠음.

그리고 앞으로 수능 볼 애들은 진짜 너무 힘들겠지만 수미잡이란 생각으로 멘탈 잡고 화이팅하자. 합격한 애들은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고 한번 더 하는애들은 미련 아주 조금 남을정도로 열심히하고 내년에 빛을 발하자!

궁금한거 있으면 친절하게 답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