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최초합, 과기대 자전 예비1번 현역입니다..
수능은 미적분 백분위 92였고 영어가 4떠서 건국대,경희대 최저 못 맞추고 한양대 시립대는 광탈..
한양대 오전이엇는데 4문제 풀었고 답 맞춰보니 두문제는 틀렸더라고요
부모님은 만족하시는데 한양대를 가고 싶었어서 고민입니다.. 근데 막상 입시끝나고 놀다보니 노는게 재밌고 다시 공부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이런 마음가짐으론 반수 안하는게 나을까요?
수능은 미적분 백분위 92였고 영어가 4떠서 건국대,경희대 최저 못 맞추고 한양대 시립대는 광탈..
한양대 오전이엇는데 4문제 풀었고 답 맞춰보니 두문제는 틀렸더라고요
부모님은 만족하시는데 한양대를 가고 싶었어서 고민입니다.. 근데 막상 입시끝나고 놀다보니 노는게 재밌고 다시 공부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이런 마음가짐으론 반수 안하는게 나을까요?
지금 판단하긴 너무 이른듯요..
그렇군요…
제 말이 저한테만 해당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얘기해보자면 수리 논술은 베이스만 있다면 충분히 반수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단국대에서 시립대 2주 공부하고 합격했습니다. 물론 현역 때 1년을 거의 논술만했고 수학을 좋아했기에 대학에서도 수학 과목을 여러 개를 들으며 실력을 계속 유지 혹은 상승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제 마음가짐이 무조건 시립대를 가야겠다도 아니였고 도전 마냥 시도했던 거였기에 2주동안도 학교도 다니면서 학점도 챙기고 놀건 놀고 나머지 시간에 공부했던 거라 글쓴 분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은 저는 글쓴 분이 수학을 좋아하신다면 무휴학 반수를 추천 드립니다.그리고 놀고 싶은 마음이 크시다면 최저 있는 대학은 지원하지 마시고 수능 보시지 마시고 논술만 하시길
논술이란건 항상 변수가 작용하기에 학점 잘 챙겨두시길...
헉.. 조언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십쇼!!
내년 한양대 최저 들어오지않나? 그거도 고려해야합니다
아마 3합7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