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민이 많을듯해서 잠깐 팁을 써줌.
개인적으로 중요한 순서는
전공>이름>학비~거리
정도라고 생각함. 물론 사람에 따라 다름.
본인이 메디컬마냥 라이센스 딸깍이 보장된 학과가 아니라면 미래에 대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건 전공과 학교 이름임.
전공은 말할것도 없고, 학교의 이름이란건 단순히 유명도 뿐만 아니라 학교의 규모, 곧 교수진 또는 너의 미래일지도 모르는 길을 미리 걸어본 사람이 많을 수 있다는 것임.
그래서 전공까지 비슷한 후보들까지 추렸을때도 큰 고민이 된다면
학과 홈페이지에서 커리큘럼, 교수진, 연구실 목록 등을 확인하는거임.
너가 적당히 알아본 다음에 커리를 봤더니 터무니없이 부실하다면 아무래도 그곳은 거르는게 맞음.
반대로 교수진이나 연구실 목록을 봤는데 교수들이 다 대단한 연구들을(사실 이걸 지금 본인이 판단하는게 말이 안되긴 함) 하는것 같다든가, 국가 예산으로 편성된 연구비를 잘 따왔다는 기사가 많다 이런건 좋은 신호임.
이런식으로 걸렀는데도 고민되면 학비, 하다못해 근처에 가까운 밥집이라도 봐서 고르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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